딸에게 보내는 사랑 문구
딸에게 보내는 사랑 문구 모음. 결혼한 딸, 일하는 딸, 아직 어린 딸에게 부담 없이 전할 수 있는 엄마 마음을 문장으로 담았습니다.
이런 마음일 때 쓰세요
딸에게는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정작 앞에 앉으면 잔소리부터 나갑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낯간지러워 미루다 보니 몇 년이 지나가기도 하지요. 딸에게 보내는 사랑 문구를 여기 모은 것은 그렇게 미룬 말들을 대신 꺼내드리기 위해서입니다. 결혼해 멀리 사는 딸에게, 직장 다니느라 지친 딸에게, 아직 곁에 있는 어린 딸에게 각각 어울릴 만한 문장을 나눠 담았습니다. 걱정처럼 들리지 않게, 부담이 되지 않게 표현을 여러 번 다듬었습니다. 생일이나 명절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문득 생각난 저녁에 한 줄 보내면 딸은 그 문장을 오래 간직할 것입니다. 답장이 짧아도 마음은 다 전해집니다. 딸은 그 한 줄을 사진으로 찍어 두기도 하니까요. 오늘 저녁에 하나 골라 보내보세요.
문구 17개
-
반말
네가 딸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너라서 좋았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늘 그랬어.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반말
엄마 닮아 고생할까 걱정했는데, 너는 너대로 잘 살고 있어서 참 다행이다.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반말
힘든 일은 나눠 지자꾸나. 혼자 다 감당하려는 버릇만은 닮지 않았으면 한다.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반말
네 웃는 얼굴이 우리 집에서 제일 밝은 등이야. 예나 지금이나 그건 같더라.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반말
잘 지내는지 묻고 싶은데 부담이 될까 봐 한참을 망설이다 이렇게 보낸다.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반말
무엇이 되든 상관없어. 네가 너답게 살아가면 엄마는 그걸로 다 된 거란다.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반말
딸에게만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따로 있더구나. 언제든 들어줄 테니 말해라.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존댓말
고맙다는 말을 자주 못 했습니다. 늘 든든한 딸이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반말
어디가 아플 땐 참지 말고 말해라. 엄마는 아직도 네 편이 되어주고 싶으니까.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반말
먼 데 살아도 엄마 마음은 하루에도 몇 번씩 네게 다녀오곤 한단다, 늘 그래.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반말
네가 자라서 어른이 되는 걸 지켜본 게 내 인생에서 제일 크고 좋은 일이었다.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반말
사랑한다는 말이 낯간지러워 여태 아꼈다. 오늘은 그냥 하고 넘어가려 한다.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반말
누구에게든 미안해하며 살지는 마라. 너도 충분히 귀하고 소중한 사람이다.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카톡용
밥 잘 챙겨 먹고 다니라는 말, 잔소리인 줄 알면서도 오늘 또 하고 만다.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반말
결혼했다고 남의 집 사람 아니야. 언제든 친정 문은 열려 있으니 오면 된다.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반말
네 마음이 편한 쪽으로 선택하렴. 그 뒤의 일은 엄마가 함께 감당하면 된다.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
카톡용
오늘 목소리가 좀 지쳐 보이더구나. 무리하지 말고 오늘은 일찍 자면 좋겠다.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 →
다른 주제도 둘러보세요
마음에 꼭 맞는 말을 찾지 못하셨다면 마음 문구 모음에서 다른 주제를 살펴보세요. 문구를 그대로 쓰지 않고 카드 만들기에서 한 줄 마음만 적어 두어도, 어울리는 카드 문구로 다듬어 드립니다.